
교민청년, 유학생, 직장인, YMS 및 단기 체류 청년들이 함께 예배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믿음 안에서 성장합니다.
예삶이는 청년들이 신앙을 삶의 모든 영역으로 확장해 가며 하나님 나라의 가치로 살아가도록 돕는 공동체입니다.
말씀 중심의 예배와 깊이 있는 나눔을 통해 청년들이 각자의 자리(학업, 직장, 가정,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실제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합니다.
예삶이는 교회 안에 머무는 신앙이 아니라 삶 속에서 드러나는 신앙을 꿈꾸며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공동체입니다.
청년부는 말씀 및 기도와 함께 공동체의 신앙이 자라나는 시간을 가집니다. 성경 강해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배우고, 찬양 예배 및 연합 예배를 통해 기도의 온도를 높입니다.
갈릴리로
2026년 청년부 표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를 향해 나아가는 순례자(pilgrim)입니다. 신자는 본질상 비아토르(viator), 곧 ‘걷는 자’이며 ‘나그네’입니다.
주중에도 신앙의 여정은 이어집니다. 영의 음식을 먹이는 각 조의 리더들이 제자 교육을 합니다. 예삶 청년부와 함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계신 곳으로 더 깊이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3월
산티아고 순례길
온몸으로 걷는 인간이 되어, 발걸음마다 신앙을 새기는 순례의 여정

7월
스페인 말라가 선교
유럽의 굳어진 마음들 위에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전하는 선교

9월
청년부 자체 수련회
공동체가 함께 모여 말씀 안에서 깊이 교제하고 신앙을 다지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