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 권성희 선교사님 선교 편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3-09 23:10
조회
60
사랑하는 일링 교회 동역자님들께
변함이없으시고 항상곁에계시는 사랑의 ㅈ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크리스마스때가 되면 여기저기서 소식이 없었던 분들이 가족, 사역 교회소식들을 크리스마스 카드에 담아 보내왔습니다. 참 반가운 교제의 손길을 받자마자 한분 한분을 위해 기도를 드리는 특권을 갖었습니다.

또 새해가되면 크리스마스카드를 취울때 그분들을 그리워 하면서 또 사역과 가정을 위해 기도를 드리면서 감사와 찬양을 올리게 됐습니다.

ㅈ님 영접하기를 거부하셨던 시 이모님이(97세) 1월 5일에 돌아가셨습니다. 1월 16일 런던에서 멀리떨어진 영국성공회 교회에서 장례식을 가졌습니다.

말씀은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이었습니다. 말씀만 읽고 설교는 없었습니다. 5명의 믿는 우리들은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성경말씀에 우리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믿지않는 친척들 귀에 들리고 믿었으면 합니다. 그 이후로 시어머님은 여 동생이 먼저 떠나서 너무 슬퍼하시기도 하고 식사도 거부하시기도 한적이 있었습니다. 찬송가를 매일 들으시는 시어머님께 주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루는 팀 ㅁ사보고 당신이 하늘나라 가느데 거기서 너를 만나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성희도 거기에 있을꺼라 만날거라고 했더니 너무 좋다고 하면서 기뻐 하시더랍니다.

사지아가(파키스탄)1월 7일 아들을 낳았습니다. 파키스탄 풍습은 아이가 태어나면 꿀을 입술에 살짝 발라줍니다. 꿀과같이 달꼼한 말을 하라는 뜻이라네요. 항상 팀ㅁ사에게 부탁하여 1월 20일에 가서 갓난 아기의 입술에 꿀을 발라주었습니다. 그때 남편 다럴의 엄마(미국에서 방문) 그리고 부인 사지아의 친정엄마가(파키스탄에서 방문:영어를 못함) 그리고 두아(10살) 2년전에 주님 영접한 여자아이 입니다. 항상 하는 ㅅ경공부를 1세대, 2세대 그리고 3세대가 같이 했습니다. 가르치는 저희가 너무나 도전과 감격을 받았습니다. 두아는 자기동생하고 놀기보다는 ㅅ경공부에 참석하고 궁금했던 질문들을 던졌습니다. 수준높은 질문들을 하고 또 사지아는 자기친정 엄마한태 파키스탄 언어로 통역을 했습니다.

ㅈ님을 영접하고 성숙해가는 가정들을 위해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감사와 찬양이 울러 나왔습니다. 자세히 보니 1세대, 2세대 그리고 3세대까지 ㅈ님을 영접한 가정들이 꽤 보였습니다. 자녀들이 엄마의 소개로 저희집에 와서 성ㄱ공부하다가 ㅈ님을 영접한 2대 그리고 3대 아이들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후원으로 밀어주신 여러분들과 그리고 ㅈ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그중엔 ㅈ님의 사역을 위해 삶을 드리고, ㅁ사, 선ㄱ사, 목ㅅ부인, 그리고 ㅈ도자 가되어 힘이들지만 아름다운 삶속에서 열심히ㅂ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3월과 4월에 성희는 스켓치 보드 (Sketch Board) 로 주일 설교때, 주일하교, 쎄미나, 또는 거리에서 어떻게 하ㄴ님의 말씀을 전하는 가를 가르치게 됩니다. 일주일에 3일간 거리에서 ㅈ도 하시는분들에게 목소리를 높여가면서 전하기보다 스켓치 보드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말씀을 읽게 하며 상담 까지 하는 겁니다. ㅈ일설교나 ㅈ일학교, 쎄미나에도 많은 효과가 있어 추천을 받아 가르치기로 했습니다.

부활절때의 행사를 위해 배우고저 하는 ㅁ사들과 ㅅ교사들 위해 "Love Streatham" 주위에 있는 교회들이 합심하여 공원에서 ㅂ음을 전하는 구룹들을 가리킵니다. 저희와 배운분들이 어디에서나 사용할때 안전 보호와 ㅇ적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팀목사는 4월 9일부터 자원 봉사하고있는 옥스퍼드쎈타 밋숀 스타디스(Oxford Centre Mission for Studies) 에서 세계적인 신학자들과 "ㅅ경과 선ㄱ" 에대해 강의를 하게 됩니다.
(여보 자랑스러워요 하자 "나는 보잘것 없는 자이고 나는 너무 긴장과 함께 무척 떨려요. 다른 분들은 세계적인 인물들이에요 하는 겁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래요 강사분들은 제가 공부했던 신학교에 저를 가르쳤던 총장님이자 교수였던 유명한 크리스 라이트박사와 세계적인 신학자 요한 골딩게이 그리고 2014년에 박사학위를 받으신 분입니다.

9일: Dr. Timothy Keene (New Testament Tutor at Oxford Centre Mission for Studies)

16일: Dr. Chris Wright (All Souls Langham Place; International Ministries Director of
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

23일: Dr. John Goldingay (formerly Professor of Old Testament and Hebrew at Fuller Theological Seminary).

30일: Dr. Tim Davey (Lecturer in Biblical Studies and Mission at Redcliffe College)
이 날들은 "성ㄱ과 ㅅ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석 하실수가 있습니다.

강사들과 참석자들이 ㅈ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도 담대함과 ㅈ님의 지혜그리고 성령님의 인도 하심을 위해 안전보호 그리고 좋은 도움이 되는 강의들이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사랑과 기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만 물러갑니다.

Blessings
Tim and Sung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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